간만에 쓰는 최신 업소 탐방! (매일매일 자료만 쌓여가고 있습니다. ㅠ_ㅠ)
이웃 얼음집에 사는 너구리군이 공돈이 생겨 쏜 매드 포 갈릭 시식기입니다.
한 3~4년전쯤에 아가씨랑 둘이서 여의도 매드 포 갈릭에 한번 가본게 전부라
처음 가는 것과 마찬가지였지요.
매드 포 갈릭은 국내 최초의 Wine & Garlic 전문 레스토랑! 이라는 이름으로
마늘을 이용한 이태리 음식과 와인을 즐길 수 있는 곳으로 와인을 좋아하는
20~30대 젊은(?) 여성들에게 인기가 있는 곳으로 알고 있습니다.
소감은...
전반적으로 신기한 음식이 많지만 아주 맛있다는 느낌은 안들더군요.
고르곤졸라 샐러드와 고르곤졸라 피자는 매우 맛있긴 했습니다만, 너무 양이 적어서 일단 불만!
남자 6명이 가서 양껏 먹고 후식까지 챙겨먹으니 30만원 가까이 나오더라는... 후식빼고 시킨 것만 7개...;;;
(물론 비장의 30% 할인을 받긴 했지만...;)
밥 먹으러 가기 보다는...
폼나게 와인 한잔과 어울리는 안주를 먹으러 가거나...
여자친구와 너무 무거운 곳은 부담스럽고 그래도 분위기 있는 곳을 가고 싶다면 나름 추천할 만한 것 같기도 하네요.
야튼 어쨋거나 맛깔나고 배부르게 먹기에는 20% 부족한 느낌입니다!
- 위치 : 압구정점, 여의도점, 광화문점 (http://www.madforgarlic.com/store/store.asp 참고)
- 주요메뉴 : 마늘을 이용한 스파게티(11,000~15,000원), 피자(15,000원), 스테이크(18,000원~30,000원), 와인 (25,000원~300,000원/Bottle)
- 추천메뉴 : 크랩&랍스터 파스타, 고르곤졸라 피자, 홍합찜
- 팁 : Sun@Food 카드 포인트 적립 (1828카드 30% 할인 - 2005년 12월 31일까지)
- 분위기 : 패밀리 레스토랑보다는 조용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 OL 4명이서 나름대로 폼나는 저녁을 먹을만한 곳!
- 평점 : 맛 (★★★), 분위기 (★★★★), 가격 (★★) => 종합 (★★★)
홈페이지 열기
- 내부 사진
대기자들을 위해 와인과 치즈를 먹을 수 있도록 한 것은 좋더군요.
와인잔을 이용한 인테리어가 인상적입니다. 전체적으로 상당히 어두워서 사진찍는데 꽤나 고생했었죠.
입구에 들어서면 바로 보이는 벽. 역시 와인병이 디스플레이되어 있습니다.
역시 와인잔으로 분위기를 살린 조명~
시저 샐러드 (11,800원) 드레싱 맛이 너무 강한데다가 샐러드 야채에 비해서 드레싱이 많아서 부담스러웠던 샐러드
고르곤졸라 샐러드 (14,800원) 정체불명의 고르곤졸라 드레싱이라고 하는데, 야튼 달콤해서 맛있게 먹은 샐러드
무난한 오렌지 에이드 (역시 오렌지 에이드는 아웃백이 최고!) 와인 전문점이라 그런지 와인 에이드가 가장 맛나더라는...
통마늘의 압박! 드라큘라 킬러! (8,400원) 꽤나 특이하고 나쁘지 않지만... 마늘과 빵조각 6개를 9,000원내고 먹고 싶지는 않을듯...;
크랩 앤 랍스터 파스타 (14,800원) 근데 왜 크랍이나 랍스터 기억은 안나지. 그냥저냥 무난했었는듯...;;;;

가장 특이하고 맛있었던 고르곤졸라 피자(14,800원). 도우는 그냥 빵이랑 고르곤졸라 치즈 끝! 썰렁한데, 이걸 꿀에 찍어먹으니 색다른 맛이 있더군요.
마늘의 압박! 갈릭 스테이크! (29,800원) 위에는 간 마늘. 옆에는 통마늘들...

이벤트 기간동안 하는 메뉴라 홈페이지에 정보가 없네요. 아주 맛있지는 않았습니다. ^^
후식으로 먹은 녹차 아이스크림과 티라미수. 무난하게 괜찮은 편이었으나 아주 맛있지는 않았구요. 역시 약간 돈이 아깝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
이웃 얼음집에 사는 너구리군이 공돈이 생겨 쏜 매드 포 갈릭 시식기입니다.
한 3~4년전쯤에 아가씨랑 둘이서 여의도 매드 포 갈릭에 한번 가본게 전부라
처음 가는 것과 마찬가지였지요.
매드 포 갈릭은 국내 최초의 Wine & Garlic 전문 레스토랑! 이라는 이름으로
마늘을 이용한 이태리 음식과 와인을 즐길 수 있는 곳으로 와인을 좋아하는
20~30대 젊은(?) 여성들에게 인기가 있는 곳으로 알고 있습니다.
소감은...
전반적으로 신기한 음식이 많지만 아주 맛있다는 느낌은 안들더군요.
고르곤졸라 샐러드와 고르곤졸라 피자는 매우 맛있긴 했습니다만, 너무 양이 적어서 일단 불만!
남자 6명이 가서 양껏 먹고 후식까지 챙겨먹으니 30만원 가까이 나오더라는... 후식빼고 시킨 것만 7개...;;;
(물론 비장의 30% 할인을 받긴 했지만...;)
밥 먹으러 가기 보다는...
폼나게 와인 한잔과 어울리는 안주를 먹으러 가거나...
여자친구와 너무 무거운 곳은 부담스럽고 그래도 분위기 있는 곳을 가고 싶다면 나름 추천할 만한 것 같기도 하네요.
야튼 어쨋거나 맛깔나고 배부르게 먹기에는 20% 부족한 느낌입니다!
- 위치 : 압구정점, 여의도점, 광화문점 (http://www.madforgarlic.com/store/store.asp 참고)
- 주요메뉴 : 마늘을 이용한 스파게티(11,000~15,000원), 피자(15,000원), 스테이크(18,000원~30,000원), 와인 (25,000원~300,000원/Bottle)
- 추천메뉴 : 크랩&랍스터 파스타, 고르곤졸라 피자, 홍합찜
- 팁 : Sun@Food 카드 포인트 적립 (1828카드 30% 할인 - 2005년 12월 31일까지)
- 분위기 : 패밀리 레스토랑보다는 조용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 OL 4명이서 나름대로 폼나는 저녁을 먹을만한 곳!
- 평점 : 맛 (★★★), 분위기 (★★★★), 가격 (★★) => 종합 (★★★)
홈페이지 열기
- 내부 사진



















덧글
특공바넷사 2005/09/09 09:42 # 답글
뭐랄까 맛이 있긴있는데 가격과 언벨런스 하다는것이 제 지론임...
구성모 2005/09/09 13:50 # 삭제 답글
먹고난 뒤가 너무 괴로웠어. 뱃속이든 배밖이든...
바람의별 2005/09/11 16:16 # 답글
제 메인 홈페이지 쪽으로 트랙백 신고합니다 ㅇㅅㅇ/~
j2key 2005/09/14 00:16 # 답글
헉 광화문점은 언제 생겼죠 -_-?
원갈이 2005/09/15 01:00 # 답글
특공맨/ 저도 괜찮았는데, 정말 양은 용서가 안되죠.성모형/ 으흐흐
바람의별/ 넵. 감사합니다. ^^
j2key/ 글쎄요. 저도 잘 모르겠는걸요. 광화문점은 가본적이 없어서...; 자주 가시나봐요? ^^;
영택 2005/09/15 16:19 # 삭제 답글
마늘.. 나도 좋아하는데.사진보고 있으니 마늘냄세가 나는듯 하다